+Yo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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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른 용산 아이파크백화점.
백화점 앞에 실물 크기의 자동차를 놓고 게임을 할 수 있게 해놨다.
우리 송유찬군. 홀딱 빠져서 구경하다가 쉬마려운걸 참고 참고 결국 바지에 쉬를했다.
많이는 안해서 다행히 팬티만 벗겨놨더니 느낌이 이상한지 자꾸 바지를 치켜올리며 바지가 내려간다고 울상이다.
그래도 다시 자동차 게임장에 돌아와 저렇게 신나게 게임을 했다. ㅎㅎ
엄마 아빠가 이 더운날 많이 힘들었단다…고마워해라….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