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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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서 키즈카페와 장난감 가게 주변을 멤도는 유찬이.
그래도 이젠 키즈카페는 그리 가고싶지 않나보다.
밖에서 좀 쳐다보더니 들어가자고는 안한다.
대신 장난감 가게에서는 고르느라 정신없다. ㅎㅎ
빨간 트럭 하나를 손에 넣고도 아쉬운 마음에 계속 유리문 안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