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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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24.
야구 놀이를 하던 유찬이.
갑자기 야구 방망이를 등에 달고 나와 칼이라고 자랑스러워한다.
유찬이의 등짝에 칼차는 방법 두 가지.
마치 용감한 무사가 된듯…뒤태도 용맹하구나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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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5.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날이 화창하고 엄청 무더웠던 광복절..
눈뜨자마자 짐싸서 한강으로 향했다.
역시 유찬이 놀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구나~~
처음으로 물썰매도 타보고, 아빠와 자전거도 탔다.
아빠는 힘들었지만 유찬이는 무척 행복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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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표정 짓는 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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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0.
과일 킬러 송유찬.
여름엔 역시 수박.. 수박 한 통을 사면 일주일이 지나기 전에 다 먹어치운다.
수박을 썰려고 하면..큰걸로 달라고 요청하는 유찬이.
제일 가운데로 하나 썰어주면 신나서 금새 뚝딱. ㅎㅎㅎ
여름도 다 가는구나…수박 많이 먹어두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