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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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2.
오랜만에 가족 나들이..
미세 먼지땜에 아쉽긴 했지만 온도는 적당했다.
아침고요 수목원에서 갖가지 꽃들과 나무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엄마, 아빠 연애할 때 와보고 얼마만인지…세월만큼 많이 바뀌었구나…
우리도 둘에서 셋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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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2.
주문만 하면 바로 표정이 나오는 유찬이.
왼쪽 위부터 angry , happy, sad, surprise.
귀여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