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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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14.
아래는 엄마 생일이라고 그려준 그림.
엄마는 이뿌게 치마를 입혀주겠다고..그리고 좋아하는 분홍색으로 그렸다.
항상 집에서 머리를 질끈 묶으니..머리도 묶고..
아빠는 자는 모습.
베개랑 이불까지덥고..자고있는 아빠..
눈이 감겨있는 모습에 빵 터졌다.ㅎㅎ
우리 유찬이…아빠가 잠만 잤어? 아빠 서운하겠다고 말하니..
아빠랑 축구하는 그림을 하나 더 그려준다.
축구공이 슝슝 움직이는 묘사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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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13.
수영시간에 음파하면서 발차기를 잘하면 사진을 찍어서 게시판에 붙여주기로 했었다.
그래서 붙은 사진.
그리고 그 앞에서 스파이더맨 포즈를 취하는 유찬. ㅎㅎㅎ
수영 레벨테스트를 받아보라기에..
암것도 못하는 유찬이가 무슨 시험..?
그랬는데..level1이 음파하면서 발차기 25m다.
ㅋㅋㅋㅋㅋㅋ
유찬이에게 하고싶은지 생각해 보랬는데..
별 말이 없네.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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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11.
손등에 난 조그만 상처.
아프다고 난리다. 저 상처..아까부터 있던건데..
못봤을 때는 아무렇지 않다가..
피를 보는 순간부터 온갖 엄살 시작..ㅋㅋㅋ